원·엔 환율이 새해 외환시장 첫 거래일인 2일 외환위기 이후 9년 2개월만에 최저치인 780.18원을 기록했다. 또 원·달러 환율은 이날 지난달 28일보다 4.20원이 떨어진 925.60원으로 서울 외환시장에서 거래를 마쳤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01-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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