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그룹이 4일 연말 이웃돕기 성금으로 정몽구 회장과 임직원 명의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억원을 기탁했다. 또 이달 30일까지를 ‘사회봉사주간’으로 정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10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키로 했다.
2006-12-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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