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이 세계 5대 주요 컨테이너 항로시장 가운데 하나인 남미 시장에 첫 진출했다. 회사측은 “북미와 남미 브라질의 주요 항만을 연결하는 신규 항로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새 항로에는 1200TEU급 선박 5척이 투입된다.
2006-1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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