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이 세계 5대 주요 컨테이너 항로시장 가운데 하나인 남미 시장에 첫 진출했다. 회사측은 “북미와 남미 브라질의 주요 항만을 연결하는 신규 항로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새 항로에는 1200TEU급 선박 5척이 투입된다.
2006-11-1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대 교수가 강의 중 여학생에 공개 고백” 발칵…집단폭행 당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3/28/SSC_2026032810510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