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도농(都農) 상생 경영’도 눈에 띈다. 농촌 사원가족이 수확한 쌀을 사들여 이를 사원 가정에 선물로 보내는 행사다.
철새와 야생동물 모이 주기 등 다른 그룹들이 상대적으로 소홀한 환경분야에도 각별한 애정을 쏟고 있다. 환경재단 ‘만분 클럽’의 회원이기도 하다. 매년 매출의 1만분의 1을 환경보호 활동에 기부한다.‘그린(green) 경영’이라는 애칭을 얻은 것은 이 때문이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6-09-2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