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 논현지구 1만2000가구 단지 조성

소래 논현지구 1만2000가구 단지 조성

류찬희 기자
입력 2006-08-21 00:00
수정 2006-08-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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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래에 1만 2000가구 규모의 민간 주도 주택단지가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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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인천 남동구 소래논현지구 72만평을 민간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개발,‘인천 에코메트로(조감도)’ 아파트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민간 도시개발사업으로는 최대 규모. 분양아파트 8000가구, 공공 임대 3920가구, 단독주택 146가구 등 1만 206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는 곳은 옛 한화공장 터이다. 최근 구역지정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1차로 오는 10월 3000가구를 분양하고 나머지는 내년 2월,5월에 공급된다.

특목고와 종합병원, 각종 문화·상업시설 등도 들어선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8-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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