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래에 1만 2000가구 규모의 민간 주도 주택단지가 조성된다.
20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인천 남동구 소래논현지구 72만평을 민간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개발,‘인천 에코메트로(조감도)’ 아파트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민간 도시개발사업으로는 최대 규모. 분양아파트 8000가구, 공공 임대 3920가구, 단독주택 146가구 등 1만 206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는 곳은 옛 한화공장 터이다. 최근 구역지정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1차로 오는 10월 3000가구를 분양하고 나머지는 내년 2월,5월에 공급된다.
특목고와 종합병원, 각종 문화·상업시설 등도 들어선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인천 남동구 소래논현지구 72만평을 민간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개발,‘인천 에코메트로(조감도)’ 아파트 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민간 도시개발사업으로는 최대 규모. 분양아파트 8000가구, 공공 임대 3920가구, 단독주택 146가구 등 1만 206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가 조성되는 곳은 옛 한화공장 터이다. 최근 구역지정변경 및 실시계획 인가를 받았다.1차로 오는 10월 3000가구를 분양하고 나머지는 내년 2월,5월에 공급된다.
특목고와 종합병원, 각종 문화·상업시설 등도 들어선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6-08-2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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