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 ㈜컨텍은 골프의 비거리 증대를 도와주는 체중이동 분석기인 ‘X-플레이트’를 출시했다. 좌·우 발판에 있는 압력센서를 이용, 체중 이동을 기본으로 스윙시 체중 밸런스는 물론 스텝별 시간, 임팩트 등을 상세히 알려준다.20분가량의 설명을 들은 뒤 혼자서도 연습할 수 있다. 초보자에게는 스윙의 기본을 잡아주고, 중급자 이상에게는 비거리를 늘리 데 효과가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02)3486-7376.
2006-07-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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