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아너스빌
2004년말부터 경남기업 전속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용준이 나온다.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아파트란 모토로 내세워 주부층의 마음을 공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광고에서는 모델 배용준과 함께 탁 트인 조망, 따사로운 햇빛, 편리한 시설 등 아파트의 장점이 집중 조명된다.
2006-03-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