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연예인 탁재훈이 CJ의 백설 군만두를 통해 요리 전도사로 나섰다. 광고는 탁재훈의 기발한 애드리브와 재치, 순발력이 가미되면서 재미와 웃음을 전해주고 있다. 요리 강사로 변신한 탁재훈은 앞치마를 두른 채 신선한 재료를 고르고 만들며 맛있게 먹는 장면을 표현하고 있다.CJ는 백설 군만두의 신규 광고 캠페인이 움츠러든 만두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는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CJ 관계자는 “탁재훈이 신선한 재료와 급속 냉동 방식을 기대 이상으로 잘 살려내 냉동 제품에 대한 소비자의 그릇된 인식이 바뀌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06-02-2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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