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8일 강대룡, 김웅범 전무를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하는 등 총 73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전무 승진 5명, 상무 승진 66명 등 두산그룹 편입 이후 첫 인사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승진을 기록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또 동기부여와 효율적인 의사결정을 위해 상무보 제도를 폐지했다. 관계자는 “조직 활성화를 유도하고 성과주의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능력있고 탁월한 성과를 올린 직원을 전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올해 2조 8533억의 매출과 1922억의 경상이익이 예상된다.
▶관련 인사명단 29면
2005-12-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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