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새달 1일 8개 부문제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단행한다고 28일 밝혔다.
KT의 조직은 이에 따라 기존 9실 7본부에서 3실 8부문제로 개편된다.8개 부문은 기획부문, 성장전략부문, 대외부문, 지원부문, 사업개발부문, 마케팅부문, 비즈니스부문, 네트워크부문이며 3실은 재무실, 홍보실, 윤리경영실로 사장직속이다.
KT 관계자는 “급변하는 통신시장 환경에 대응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질적인 책임경영체제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해 부문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KT의 조직은 이에 따라 기존 9실 7본부에서 3실 8부문제로 개편된다.8개 부문은 기획부문, 성장전략부문, 대외부문, 지원부문, 사업개발부문, 마케팅부문, 비즈니스부문, 네트워크부문이며 3실은 재무실, 홍보실, 윤리경영실로 사장직속이다.
KT 관계자는 “급변하는 통신시장 환경에 대응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질적인 책임경영체제가 필수적이라고 판단해 부문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5-08-2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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