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일 현지 시장에서 거래된 두바이유는 전날보다 1.04달러 오른 배럴당 56.37달러로 그동안의 최고가였던 지난 3일의 기록(55.71달러)을 뛰어넘었다. 두바이유는 지난 4월4일 50달러대에 처음으로 진입한 뒤 지난달 8일에는 55.40달러로 55달러의 벽마저 무너뜨렸다. 월 평균 가격도 7월 52.84달러,8월(10일 현재) 55.20달러 등으로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5-08-1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