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네이트 오토 컬러링 ‘바꿔줘’편
컬러링으로 설운도의 ‘차차차’가 나오자 친구는 전화 주인에게 바꾸라고 핀잔을 준다. 이 때 설운도가 휴대전화에서 튀어나와 “많이 불렀다. 그만 좀 바꿔죠.”라고 애원한다.‘**45 네이트’를 눌러 오토 컬러링으로 설정한 주인공은 자동으로 컬러링을 바꿔주는 서비스에 만족한다는 줄거리.
2005-07-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