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는 올해 131건,2조 3000억원 규모의 공사를 발주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연간 발주 물량으로 최고이며, 상반기에만 1조원 이상을 발주한다. 상반기 발주 주요 공사는 ▲용인흥덕지구(도로포함) 1100억원▲양산물금지구 특수구조물(교량3개) 1500억원▲화성동탄∼수원 연결도로(1·2공구) 1100억원▲화성향남지구 580억원▲양주고읍지구 407억원▲남양주 진접지구(1·2공구) 800억원▲판교성남지구 하수처리공사 및 쓰레기관로 건설공사 1200억원 등이다.
2005-01-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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