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광고] 목욕·영화감상 동시에 즐긴다

[새광고] 목욕·영화감상 동시에 즐긴다

입력 2005-01-18 00:00
수정 2005-01-1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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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업광고 ‘U-극장’ 편

첨단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앞선 나라로 만들겠다는 KT의 비전을 표현했다. 거품목욕을 즐기는 여자. 영화를 말로 주문한다. 소리로 명령을 인식한 거울TV가 영화를 초고속으로 접속해 보여준다.“당신이 계신 곳이 극장이 되는 세상,U-코리아.KT 네트워크로 만납니다.”란 내레이션이 나온다.

2005-01-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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