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는 10일 경차 마티즈 후속으로 생산되는 차세대 경차의 이름을 ‘마티즈’로 확정하고 이날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GM대우는 그동안 국내외 경차 시장에서 쌓아온 마티즈의 명성과 영예를 잇기 위해 차세대 경차의 이름을 마티즈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 마티즈는 기존 차량이 갖고 있는 ‘스마일’(Smile) 모양의 귀엽고 스마트한 전면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스타일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마티즈는 3월께부터 국내와 유럽시장에서 동시 판매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GM대우는 그동안 국내외 경차 시장에서 쌓아온 마티즈의 명성과 영예를 잇기 위해 차세대 경차의 이름을 마티즈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새 마티즈는 기존 차량이 갖고 있는 ‘스마일’(Smile) 모양의 귀엽고 스마트한 전면부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역동적이며 스포티한 스타일을 가미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마티즈는 3월께부터 국내와 유럽시장에서 동시 판매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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