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05 이웃사랑캠페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란 메시지를 담았다. 젓가락 행진곡을 배경으로 어떤 동작인지 알 수 없는 손동작이 움직이다가 봉사행위 장면으로 반전된다. 이내 선천성 장애를 딛고 피아노 연주를 해 화제를 낳았던 네손가락 피아니트스가 웃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같이 연주해야만 그 의미가 살아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란 메시지를 담았다. 젓가락 행진곡을 배경으로 어떤 동작인지 알 수 없는 손동작이 움직이다가 봉사행위 장면으로 반전된다. 이내 선천성 장애를 딛고 피아노 연주를 해 화제를 낳았던 네손가락 피아니트스가 웃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같이 연주해야만 그 의미가 살아난다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2004-1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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