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리은 ‘당첨부 정기예금’ 입력 2004-12-21 00:00 수정 2004-12-2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04/12/21/20041221020002 URL 복사 댓글 0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우리은행이 내년 1월5일까지 한시 판매하는 ‘당첨부 정기예금’은 기본금리 외에 추첨을 통해 최고 연 6.7%까지 고금리를 주는 재테크상품이다. 6개월과 1년 만기에 각각 연 2.8%와 3.0%의 기본 이자를 지급한 뒤 만기 1개월 전 추첨을 통해 1∼3등을 뽑아 0.7%포인트에서 3.7%포인트까지 추가로 제공한다. 당첨 확률은 1등 2%,2등 8%,3등 40%로, 전체 가입금액의 절반 수준이다. 2004-12-2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