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은 6일 고인의 뜻에 따라 사망보험금을 유족이 아닌 사회복지단체 등에 기부하는 ‘기부보험’을 국내에 처음 도입했다. 기부보험은 지난달 22일 출시된 뒤 1주일만에 110여건이 판매됐다. 메트라이프측은 보험 수익금 가운데 일부를 복지단체 등에 별도로 기부하기로 했다.
2004-1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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