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이 염원했던 가입자 600만명선을 돌파했다. LG텔레콤은 30일 “11개월 만에 120만명의 가입자를 유치해 60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출시한 국내 최초의 칩(Chip) 기반 모바일뱅킹 서비스인 ‘뱅크온’의 역할이 가장 컸다.”면서 “뱅크온으로 6600여개의 은행 판매점이 LG텔레콤의 대리점 역할을 하면서 무서운 속도로 가입자를 모았다.”고 말했다.
2004-12-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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