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는 28일 해태제과 인수를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수방식은 크라운제과가 구성하는 컨소시엄이 설립하는 신규 법인이 해태제과 주식 전량을 매입하는 것으로 금액은 5500억∼6500억원이 될 전망이다. 최종 금액은 실사를 통해 확정된다.
컨소시엄은 크라운제과를 비롯해 군인공제회,KB창업투자,KTB네트워크 등으로 구성되며 크라운제과가 최대 주주로서 해태에 대한 경영권을 행사하게 된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인수방식은 크라운제과가 구성하는 컨소시엄이 설립하는 신규 법인이 해태제과 주식 전량을 매입하는 것으로 금액은 5500억∼6500억원이 될 전망이다. 최종 금액은 실사를 통해 확정된다.
컨소시엄은 크라운제과를 비롯해 군인공제회,KB창업투자,KTB네트워크 등으로 구성되며 크라운제과가 최대 주주로서 해태에 대한 경영권을 행사하게 된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04-10-29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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