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은 일본의 아사히 맥주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자회사인 수입주류 판매 법인 하이스타에 공동으로 증자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증자 금액은 49억 5000만원으로, 롯데칠성이 42억원, 아사히 맥주가 7억 5000만원을 출자한다. 이로써 하이스타의 자본금은 50억원으로 늘어난다. 하이스타는 2000년 7월 롯데칠성이 설립한 자회사로 맥주, 와인을 수입 판매하고 있다.
2004-10-22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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