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17일 우리증권 신임사장에 김종욱 우리금융 부회장을 내정했다.김 부회장이 우리증권 사장을 겸임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따라 우리증권과 LG투자증권의 통합작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우리금융의 관계자는 “김 부회장이 우리증권을 맡아 LG증권과 통합준비 작업을 하게 될 것”이라며 “통합작업이 끝나면 통합 증권사 사장을 새로 임명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우리금융의 관계자는 “김 부회장이 우리증권을 맡아 LG증권과 통합준비 작업을 하게 될 것”이라며 “통합작업이 끝나면 통합 증권사 사장을 새로 임명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2004-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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