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SK텔레콤 등 국내 주요 통신업체가 추석을 전후해 모두 600여명을 채용한다.KT는 11월 말까지 신입과 경력 사원 250명을 모집하며 SK텔레콤은 9월 말부터 지난해와 비슷한 신입 및 경력사원 100여명을 각각 선발키로 했다.KTF와 LG텔레콤은 각각 50∼60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하나로텔레콤과 데이콤도 각각 20∼30명과 50명의 신규 인력을 하반기에 뽑는다.
2004-09-10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