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6일 아산 모듈공장에서 박정인 회장을 비롯한 중역 34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생산현장 중시’ 및 ‘품질경영’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박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제조업체는 제조 능력으로 승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생산현장에서 품질 향상에 계속 힘써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매월 초 열리는 경영전략회의가 본사가 아닌 지방공장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월 초 열리는 경영전략회의가 본사가 아닌 지방공장에서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4-09-0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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