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경제활동 인구(취업자) 가운데 기업 고위 임원들의 수입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여성 취업자의 평균수입은 116만원으로 남성(194만원)의 59.8% 수준이었다.
24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04 직업지도’에 따르면 기업 고위 임원의 월평균 수입은 615만원으로 전체 취업자 월평균 수입(166만원)의 3.7배에 달했다.직업지도는 지난해 9∼12월 전국의 5만 표본가구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고소득 상위 10위 안에 든 직업은 ▲변호사(557만원)▲치과의사(489만원) ▲항공기(헬기·경비행기·여객기 등 포함) 조종사(457만원) ▲문화·예술·디자인·방송관련 관리자(445만원) ▲정보통신 관리자 및 한의사(각 437만원) ▲의사(435만원) ▲금융자산운용가(429만원) 등이다.전년도 조사때 621만원으로 1위였던 변호사는 2위로 밀렸다.10위 이내였던 통역가(5위·445만원),회계사 및 자연·사회과학 연구관리직(공동 9위·414만원)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성별 최고 수입은 남자의 경우 기업의 고위임원(615만원),변호사(598만원),치과의사(524만원) 등으로 조사됐다.여자는 변호사(467만원),변리사(458만원),세무사(418만원) 등의 순이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4일 한국산업인력공단 중앙고용정보원이 발표한 ‘2004 직업지도’에 따르면 기업 고위 임원의 월평균 수입은 615만원으로 전체 취업자 월평균 수입(166만원)의 3.7배에 달했다.직업지도는 지난해 9∼12월 전국의 5만 표본가구 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고소득 상위 10위 안에 든 직업은 ▲변호사(557만원)▲치과의사(489만원) ▲항공기(헬기·경비행기·여객기 등 포함) 조종사(457만원) ▲문화·예술·디자인·방송관련 관리자(445만원) ▲정보통신 관리자 및 한의사(각 437만원) ▲의사(435만원) ▲금융자산운용가(429만원) 등이다.전년도 조사때 621만원으로 1위였던 변호사는 2위로 밀렸다.10위 이내였던 통역가(5위·445만원),회계사 및 자연·사회과학 연구관리직(공동 9위·414만원)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성별 최고 수입은 남자의 경우 기업의 고위임원(615만원),변호사(598만원),치과의사(524만원) 등으로 조사됐다.여자는 변호사(467만원),변리사(458만원),세무사(418만원) 등의 순이었다.
유진상기자 jsr@seoul.co.kr
2004-08-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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