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통신이 수석부사장제 도입과 ‘휴대인터넷사업 추진단’을 신설한다. 하나로통신은 19일 수익경영 실현과 부문별 책임경영 체제 확립을 위해 기존의 4부문 22실 68팀을 6부문 24실 75팀으로 조정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하나로통신은 이를 위해 ▲조정역할을 담당하는 수석부사장제 도입 및 부문별 책임경영 확립 ▲전략적 제휴와 인수·합병(M&A)을 담당하는 사업협력팀 신설과 경영전략실 확대 ▲영업경쟁력 향상을 통한 수익경영 등을 강화했다.또 휴대인터넷 사업권을 따내기 위해 휴대인터넷사업 추진단을 신설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부사장급 △수석부사장 權純燁 △영업부문장 吳貞澤 ◇전무급 △마케팅부문장 尹京林△전략부문장 吳圭錫 ◇상무급 △CR실장 吳甲錫 △경영관리실장 趙泳完 △경영전략실장 徐禎植 △사업개발실장 卞東植 △초고속사업실장 朴勝吉 ◇상무보급 △마케팅전략실장 李元熙 △전화사업실장 閔庚裕 △강남지사장 李相洙 △강북지사장 金東憲 ◇부장급 △수도권북지사장 柳承鉉
다음은 인사 내용.◇부사장급 △수석부사장 權純燁 △영업부문장 吳貞澤 ◇전무급 △마케팅부문장 尹京林△전략부문장 吳圭錫 ◇상무급 △CR실장 吳甲錫 △경영관리실장 趙泳完 △경영전략실장 徐禎植 △사업개발실장 卞東植 △초고속사업실장 朴勝吉 ◇상무보급 △마케팅전략실장 李元熙 △전화사업실장 閔庚裕 △강남지사장 李相洙 △강북지사장 金東憲 ◇부장급 △수도권북지사장 柳承鉉
2004-04-20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