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최다·최초·최장 등 각종 최고 이색 기록을 보유한 이른바 ‘기네스 공무원’을 선발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선발 종목은 ‘업무경쟁력 및 역량개발 부문’ 11개와 ‘특이기록 부문’ 30개 등 총 41개며, 행안부가 최근 공무원과 국민을 대상으로 의견수렴을 해 확정한 것이다.
‘업무경쟁력 및 역량개발 부문’에서는 직급별 최단기간 승진자, 최다 포상자, 제안 최다 채택자, 학위 최다 보유 및 최단기간 취득자, 자격증 최다 보유자, 서적 최다 저술자, 어학시험 최고 득점자, 최다 특허 출원자 등을 선발한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07-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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