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고교생들도 내년부터 학교에서 친환경 쌀로 지은 밥을 먹게 된다. 전북도는 유치원, 초·중학교에 지원하는 친환경 쌀 학교급식을 내년부터 공동 조리를 하는 도내 모든 고교로 확대한다. 추가 비용 23억원은 전북도가 40%, 시·군이 50%, 도교육청이 10%를 각각 분담한다.
2009-07-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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