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오는 11월 영암군 구림마을 왕인박사 유적지 인근에서 전국 첫 한옥건축박람회를 연다. 전통한옥이 밀집해 있는 농촌마을에서 한옥 전문 건축박람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박람회에서는 한옥 모형집 공모전과 한옥사진 전시회, 한옥 전문가 세미나 등이 열린다.
2009-02-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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