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14일 “노동행정의 축을 고용으로 전환한다는 차원에서 노동부의 명칭을 ‘고용노동부’로 바꾸는 방안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장관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고용지원서비스 강화의 핵심 요인 가운데 하나인 고용안정센터는 다음달부터 고용지원센터로 이름이 바뀐다.”면서 “관련 법을 개정해 내년 1월쯤 고용노동부로 변경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06-06-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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