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결과 평가대상 42개 기관 가운데 관세청이 100점 만점에 99점으로 1등을 차지한 반면 여성가족부가 64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공직기강에 대한 ▲기관장 관심도 ▲자체계획 수립·추진 ▲자체 조사활동 추진실적 ▲자체 제도개선 추진실적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평가가 이뤄졌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2006-05-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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