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42곳 안내책 발간
“우리 동네 착한 기업을 많이 이용해 주세요.”강남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자리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착한 사회적 기업 42곳을 소개한 ‘강남구 사회적 기업을 소개합니다’라는 책을 출판했다고 15일 밝혔다.
책에는 장애인과 저소득 가구의 고령자, 여성 등에게 일자리와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과점, 떡집, 농산물 식자재 판매점, 아이돌보미와 가사돌보미 파견 업체 등 사회적 기업들의 생산품과 서비스, 애환과 성공 에피소드 등을 담았다.
구는 소개집을 각 동 주민센터와 민원실 등에 비치하는 것은 물론 강남구 사회적 기업 페이스북(www.facebook.com/gangnam.se)에도 실어 온라인으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12-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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