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달라졌어요] 도서소독기 구입예산 확대 지원

[이렇게 달라졌어요] 도서소독기 구입예산 확대 지원

입력 2011-12-13 00:00
수정 2011-12-1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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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서관지원팀은 ‘공공도서관 도서소독기 설치’에 대해 “현재 시내 469곳의 공동도서관에 인건비와 자료구입비,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있지만 도서소독기는 각 자치구에서 직접 구매하는 자치단체 재산에 속해 직접 지원이 어렵다.”며 “하지만 시에서는 각 자치구가 예산을 확보해 도서소독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보조사업 운영비 확대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교통운영과는 ‘강동구 천호초교 교차로 좌회전 신호가 너무 빨리 바뀌어 차량이 몰릴 경우 대기 차량이 너무 많다.’는 의견에 대해 “서울경찰청에 검토를 요청해 현재 신호체계 개선을 위한 현장조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행정과는 ‘국경일 태극기 달기 홍보를 적극적으로 하자.’는 의견에 대해 “현재 시와 자치구에서 반상회보와 홍보물 부착, 안내방송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좀 더 시민들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회신했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의 노후 운동 공간 정비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 노출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기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기능이 저하됐던 운동기구들이 대대적으로 정비됨에 따라, 시민들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운동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운동 공간 상부에 천장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조성된 운동 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이 설치됐으며,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를 도입해 한강 조망과 휴식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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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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