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
소속 여자테니스단이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진아 선수는 결승전에서 강원도청 김진희 선수에게 2대1로 승리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다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양천구여자테니스단은 지역체육발전과 엘리트체육의 육성을 위해 2000년 7월에 창단했다. 올해 한국실업마스터대회 단식 우승을 시작으로 올해만 9차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총무과 2620-3068.
소속 여자테니스단이 제9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진아 선수는 결승전에서 강원도청 김진희 선수에게 2대1로 승리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다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양천구여자테니스단은 지역체육발전과 엘리트체육의 육성을 위해 2000년 7월에 창단했다. 올해 한국실업마스터대회 단식 우승을 시작으로 올해만 9차례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총무과 2620-3068.
2009-10-2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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