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구청장 김재현)
오는 30일까지 재난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하나로 지역 219가구를 대상으로 하반기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에 나선다. 이번 대상은 독거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이다. 구는 2007년부터 실시한 이번 사업을 통해 3600여가구가 이미 안전점검을 받았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1000여만원의 예산으로 219가구의 안전점검·정비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치수방재과 2600-6996.
2009-10-0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걸그룹 할래요” 키 148cm·몸무게 132kg로 무대 오른 여성…“AI 아냐”](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30/SSC_20261030093440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