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불법 광고물 대대적 정비

[서울플러스] 불법 광고물 대대적 정비

입력 2009-07-21 00:00
수정 2009-07-21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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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대행 박용래)

도시미관을 해쳐 구민들의 원성을 사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동별로 희망근로 인력 10명씩이 나서 불법 벽보를 제거하고 도로에 뿌려지는 전단지를 수거한다. 또 부착자를 끝까지 추적해 행정조치에도 나선다. 불법 현수막을 게시하거나 전단지를 부착한 책임자를 찾아 총 43건에 6000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도시디자인과 881-5059.

2009-07-21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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