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중화2동사무소 문화센터로 변신

[서울플러스] 중화2동사무소 문화센터로 변신

입력 2009-06-30 00:00
수정 2009-06-30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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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옛 중화2동사무소가 어린이전용 문화복지센터로 변신했다. 장난감 대여센터와 도서관, 보육시설을 갖춘 지하1층, 지상4층의 현대식 건물로 변신했다. 연회비 1만원을 납부하면 1회에 1점의 장난감을 대여센터에서 7일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아동도서 1만권이 확보돼 20명이 함께 이용하는 어린이전용 도서관도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자치행정과 490-3313.



2009-06-3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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