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
29일까지 ‘금천 희망드림(Drea m)’ 프로젝트의 하나로 ‘희망플러스 통장’과 ‘서울 꿈나래 통장’의 2차 사업 희망자를 접수한다. 185명을 모집하며 주소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올해 1월19일 기준 서울시 거주자로 가구소득 평가액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로, 최근 1년간 10개월 이상의 근로소득이 있으면 된다. 주민생활지원과 2627-1354.
2009-05-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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