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시설관리공단은 25~26일 창동문화체육센터에서 어린이를 위한 국악뮤지컬 ‘덩실덩실깨비깨비’를 선보인다. 전통 설화 속 이야기를 판소리, 탈춤, 민요의 국악적 요소와 남사당패에서 전승된 꼭두각시 놀음 등을 연극의 드라마적 기법에 접목시켰다. 따돌림을 당하는 순진한 친구 봉달이가 도깨비와 여행을 통해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배운다는 이야기다. 창동문화체육센터 901-5200.
2009-04-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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