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3일 오전 10시까지 인천 서구 검단지역과 강화군 강화읍 전체 4만 9000가구에 대한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다. 인천국제공항철도 건설공사에 따라 공촌 정수장의 가동이 중단되기 때문이다.
2009-04-17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