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구청장 김우중)
5일 구인·구직자, 기업체, 소상공인, 복지시설 종사자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취업·복지대책을 모색하는 ‘취업과 복지대책 토론회’를 연다. 참석 인원만 200여명에 이른다.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생활 안정대책을 논의한다. ‘일자리 정보 제공’ 창구를 운영해 공공복지 사업 등에 필요한 인력을 우선 채용한다. 구인·구직 정보를 수록한 안내책자도 배부한다. 정책기획단 820-9234.
2009-02-05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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