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오는 21일까지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한다. 구청은 물론 직능단체 직원도 모두 참가할 예정이다. 특히 20일 오전 10시 구청 광장과 21일 오전 10시 동 주민센터에서 일제히 모으기 행사도 한다. 이날 떡메치기, 인절미 만들기, 풍물놀이도 한다. 올해 목표량은 13만 6000㎏(20㎏ 6800포)으로 잡았다. 주민생활지원과 901-6610.
2009-01-14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