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에 아시아·태평양무형문화유산전당이 건립될 전망이다.26일 전주시에 따르면 한국개발연구원의 아·태문화유산전당 건립에 대한 용역 결과 타당성이 인정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사업비는 753억원으로 추정된다.
전주시는 예산이 확보될 경우 내년부터 완산구 동서학동 산림환경연구소 부지 5만 9588㎡에 연면적 3만 3175㎡의 무형문화유산전당 건립에 들어가 2011년 완공할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전주시는 예산이 확보될 경우 내년부터 완산구 동서학동 산림환경연구소 부지 5만 9588㎡에 연면적 3만 3175㎡의 무형문화유산전당 건립에 들어가 2011년 완공할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11-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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