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는 구민과 함께 하는 ‘2008 새용산 건설 희망축제’를 25일 오후 7시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용산구립합창단, 한강로동 풍물놀이패 등의 식전 공연에 이어 오후 7시부터 여성 타악주자 5인으로 구성된 드럼캣(DRUM CAT)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를 벌인다. 이어 성악가 임웅균과 가수 태진아, 주현미, 노사연, 이용, 서문탁 등이 화려한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료행사로 문의 사항은 용산구 문화체육과(710-3320∼4)로 연락하면 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9-2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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