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가 올해 말까지 초등학교 8개교를 순회하며 지구 온난화 방지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교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실 가스를 줄이기 위한 행동 요령을 안내한다. 기후 변화 대응 전문 강사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 온난화의 정의와 원인에 대한 설명하고, 온실가스가 우리의 생활환경에 미치는 악영향과 피해상황 등을 보여준다.
또 온실가스를 유발하는 생활 속 습관들을 알려주면서 학교나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요령을 소개한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9-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