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
29일 오후 8시 국민대 대운동장에서 ‘한여름밤의 음악회’를 연다.
방송인 임백천의 사회로 박상민, 김현정, 마야, 박현빈, 길건 등 인기가수와 국민대 예술대학 관현악단, 구립합창단 등이 출연한다. 무료 공연 후에는 불꽃놀이도 한다. 이번 행사는 ‘사계절 정기문화프로그램’의 두 번째 행사다. 문화체육과 920-3048.
29일 오후 8시 국민대 대운동장에서 ‘한여름밤의 음악회’를 연다.
2008-08-26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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