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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경희대 크라운홀에서 결식아동돕기 ‘동대문청소년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가 열린다. 한국 초연으로 오카리나와 오케스트라의 협연과 유망 신예연주자의 바이올린 협연이 백미다. 입구에 결식아동 돕기 모금함을 설치한다. 문화체육과 2127-4701.
2008-06-1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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