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가 여성 취업난 해소를 위한 ‘여성 일자리 갖기 지원 프로젝트’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강북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5월 말부터 시작하는 이번 사업 속에는 여성취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30일과 다음달 2일,9일엔 센터 강당에서 여성 유망직종 취업 설명회를 연다. 박물관 놀이체험 교사, 약국전산 사무원, 학교 특별활동 강사, 커리어 컨설턴트 등 다양한 여성작업군을 소개하는 자리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8-05-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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