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이호조)
한국초고층건축포럼과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3만 2000㎡)에 초고층 랜드마크 빌딩을 신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31일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초고층건축에 대한 국내외 정보를 공유하고 뚝섬지역 초고층건축의 필요성에 대한 공동연구와 공청회를 함께 추진하게 된다. 도시선진화추진단 2296-6294.
한국초고층건축포럼과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3만 2000㎡)에 초고층 랜드마크 빌딩을 신축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31일 체결한다. 이번 협약으로 양측은 초고층건축에 대한 국내외 정보를 공유하고 뚝섬지역 초고층건축의 필요성에 대한 공동연구와 공청회를 함께 추진하게 된다. 도시선진화추진단 2296-6294.
2008-01-3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