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구청장 김충용)
28일 오후 2시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김뻑국 예술단의 소리여행’을 무료로 공연한다. 김뻑국이라는 예명으로 알려진 김진환 선생은 ‘한국의 채플린’으로 불리는 민속예술인이다.▲김뻑국의 재담 ▲김정란과 경기민요 ▲이은관의 배뱅이굿 ▲김순녀의 정선아리랑 ▲이우호의 한량무 ▲김뻑국 대감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문화체육과 731-1160.
28일 오후 2시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을 위한 ‘김뻑국 예술단의 소리여행’을 무료로 공연한다. 김뻑국이라는 예명으로 알려진 김진환 선생은 ‘한국의 채플린’으로 불리는 민속예술인이다.▲김뻑국의 재담 ▲김정란과 경기민요 ▲이은관의 배뱅이굿 ▲김순녀의 정선아리랑 ▲이우호의 한량무 ▲김뻑국 대감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문화체육과 731-1160.
2007-09-28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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